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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길드 길마 Kant님 사실만 말합시다.

[태양] 앗더람 2026.06.07 1350 17

사진에서 개인적인 친구/파티 채팅이나 관련 없는 사람들 채팅은 전부 모자이크 함.

이 글은 단지 지금 싸움 일어난 계기? 만 말함.

작성자 중립 아님.

 

맨 아래 3줄 요약있음.

 

식물농장에서 싸움 벌어졌는데 지금 벌어진거에 맨 처음을 말하면

마눌님과 잔혹님이 싸우다가 잔혹님은 가시고 난 후에 다른 분이 왔음.

 

그 중에 Kant님이 계셨는데 마눌님이 Kant님한테 뭐하러 오셨냐고 함.

Kant님은 저요? 농사지으러 왔는데요? 라고 했음.

거기에 마눌님은 “힘내세요” 한 마디 했는데 거기에 힘내세요는 뭐냐. 시비거는거냐. 라고 말을 함.

힘내세요를 어떤식으로 받아들인건진 모르겠지만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시비거냐는 말이 왜 나온지 모르겠음.

애초에 저 말을 물은것도 마눌님과 마눌님 맥의 땅쪽에 서 계셔서 말을 한 거였고 농사지으러 왔다는 Kant님은 땅도 안사고 그 쪽에 서계셨음.

레벨 220 넘는 사람이 농사 지으러 와서 npc한테 땅 사고 온것도 아니고 땅도 안사고 다른쪽으로 올 일이 있나 싶음.

>> 이후에 농사하러 왔다면서 일 안하고 몇십분을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고 시비 거는거냐고 말 함.

 

 

그런데 Kant님과 다른 사람들이 자꾸 마눌님의 맥의 땅 위에 서 계셔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라 했음.

마눌님은 맥이랑 같이 파티하고 놀고 있으니 거기에 있어서 비켜달라고 말을 했는데 Kant님은 왜 본인도 땅 안사놓고 나한테 가라마라 하냐고 함.

거기에 Kant님이 시비를 걸리기를 바라는 사람 마냥 자꾸 시비거는거냐고 몇번이나 물음.

>>>> 그리고 Kant님은 이 대화 하나로 “농사 안하면 식물 농장에 있으면 안되냐?”, “식물농장에 오려면 마눌님 허락 받아야 한다."라고 했다면서 자꾸 말을 다른식으로 말함.

 

 

근데 마눌님이 자꾸 옆에 있는 Kant님한테 이렇게 말 했는데 여기서 갑자기 

“이제 슬슬 진짜 시비 거시는거같은데요?” 라고 하면서 싸우기 시작 함.

 

 

마눌님은 시비 건 적도 없고 본인한테 허락받고 식물농장 들어오라 한 적도 없는데 Kant님은 자꾸 “먼저 시비 걸었다.”, "허락 받고 농장 있으라 했다." 등 말을 부풀려서 이야기 함.

 

3줄요약

  • 마눌님과 잔혹님이 싸우다가 잔혹님 가시고 Kant님이 옴
  • 마눌님 맥의 땅에 서있는 Kant님 보고 뭐 하러 오셨냐 해서 Kant님이 농사하러 왔다니까 “힘내세요.” 함
  • 그 말에 Kant님이 시비거시는거냐고 화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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