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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님

[태양] 마눌 2026.06.09 601 4

전일 식농에서의 일은

오시기 전 다른분과 마찰로 인해 제가 예민했던 상태에서 칸트님도 싸움보러오신줄 알았다고 말씀드렸고,

그 후 지속적으로 안가시고 저희 주변에 계셔서 시비를 걸 준비 및 시비걸러 온줄 알고  생각했는데 그건 제가 오해했던거 같습니다. 칸트님 마음은 칸트님만 아는 사실이겠죠.. 오해해서 죄송해요

 

또한, 제 지인땅에서 나가달라고 재차 예민하게 굴은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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