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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님이 친구를 받아주지 않으니까 마음의 상처가 극도로 심해졌습니다.

[태양] 커브스 2026.07.14 124 0

친구가 없는 전부 제 잘못으로 인해 용열 7개를 드렸는데 제 마음을 모르고 부담받고 하니까 하루도 되지않은 상태로 친삭요청을 하는바람에 잠시 마음이 조금 진정 됬는데 시간이 갈수록 저의 마음이 악화되면서부터 그분을 떠올렸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친삭요청을 부탁했을까… 차라리 애초에 제가 없었으면 세상은 평화로웠을겁니다… 프레이저님, 마음의 상처 잘 받았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제 인생의 큰 재앙의 날을 맞이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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